보나 하늘섬
태초부터 내려온 전설
나의 사랑 저기 하늘위
하늘속에 숨겨진 나의 빛
그녀를 위해 그녈 지킬께
세상 모든 어려움이 닥쳐
나의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난 너 하나만은 지킬께 걱정하지마
내곁에 있어줘
나 비록 가진거 없이 힘든 날들의 연속반복
비록 아픔의 날들이 지속되더라도
용기를 잃지마
아픈날들은 금방 지나가
우리 지금 잡은 두손 절대 놓지말고
이제 같이 걸어가 저기 저곳으로

그대의 목소리들려 날 이끄는 사랑을 느껴
보이지도 않던 어둠 항상 지켜주던 모습
날 새롭게 다시 피어나게 해준 사랑의 영혼
SKYLAND
눈물도 마르지 않던 기나긴그 슬픔을 묻고
날 향해 날아와 준 진정한 나만의 사랑
저 하늘위에 우리만의 세상을 만들어가

빛을 잃은 어둠속을 헤매일때도
나 그대만을 바라볼꺼야
이세상이 널 데려간데도
우린 다시 만날테니까 SKYLAND

하늘 위 숨어 울던 저 많은 별들이 웃으며
우릴 노래하네
오직 나만을 비춰 주는 너
언제나 너와만 함께할거야

혼돈의 어둠속 밝게 인도해줄 울음
그친 니모습
하루하루 한달 일년 아닌 십년이 흘러가도
잊을 수 없던 밝은 미소로 날 바라보던 너
태초의 시작과 끝까지 함께 하리라
너만 지켜 주리라
이 내 꼭 잡은 두손 놓지않게 난세의 이곳에
너 혼자 남지 않게 날 바라봐 천상의 끝까지
질끈 감은 두눈 잠시 내손과 함께
꼭 잡은 채 놓지말고 따라와 어둠의 끝까지

그대의 목소리들려 날 이끄는 사랑을 느껴
보이지도 않던 어둠 항상 지켜주던 모습
날 새롭게 다시 피어나게 해준 사랑의 영혼
SKYLAND

빛을 잃은 어둠속을 헤매일때도
나 그대만을 바라볼꺼야
이세상이 널 데려간데도
우린 다시 만날테니까 SKYLAND

태초부터 내려온 전설
나의 사랑 저기 하늘위
하늘속에 숨겨진 나의 빛
그녀를 위해 그녈 지킬께
세상 모든 어려움이 닥쳐
나의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난 너 하나만은 지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