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야(Goniya)홀로서기
어두운 이방이 익숙해져요
이젠 고독마저 즐겁죠
무겁던 기다림 조차도
더는 날 누르지 않겠죠

그대여 그대는 알고있나요
세상에 뿌려진 슬픔을
그동안 고마웠어요
내게 소중한 꽃이었죠

*그렇게 그렇게 우리 행복했던
기억들도 가겠죠
또다시 어둠이 내리면
그댈 볼순 없겠죠

떠나가요 아주먼곳에
그댈 떠나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괜찮아요 알순 없어도
내겐 지금보다 낫겠죠
(*2번 반복)

*내겐 지금 보다 낫겠죠
(*2번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