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영시의 사랑
1.새카만 먹하늘이 찢어 지던날
밤을 안은 사람들이 떠난 영시에
그녀를 만난곳은 좁은 골목길
바람에 흩날리는 낡은 처마 빗물은
눈물인가 빗물인가 알수가 없네
달도 숨어버린 슬픈 사연
하늘만이 아는가

2. 1절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