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EEN 버려진 아이들

나는 부유한 가정에서 자라 어려울 것 없이 부족한 것 없이 살아왔지
허나 내겐 돈으로도 가질수 없었던 그 무엇이 있었어 그것은 행복
나는 바라고 있었어. 남모르게 기도하고 있었지
나는 원해. 모든건 다 필요없어. 나는 단 한가지 나의 가족을 원해
그렇게 불쌍하게 나를 쳐다보지 말아줘
그렇게 어색하게 나를 쳐다보지 말아줘
너희도 똑같애. 나같은 상황에 길가던 어린애였어도 똑같에
나처럼 부모에게 버려지면 눈앞에 다가오는 현실
그 높은 벽. 그렇게 당해야만 했어. 그렇게 버려져야 했어
더럽고 비열한 당신 어히려 당신이 버려져야 했어

난 믿었고 나 원했고 난 변했고 당신은 부모란 이름을 거부했어
넌 버렸고 난 원했고 난 잊었고 그렇게 무책임한 태도로 날 버렸지
난 믿었고 난 원했고 난 변했고 당신들은 내 앞에서 서로 갈라섰지
난 버렸고 난 원했고 난 잊었고 이제난 누구에게 기대서야 한는가

우리의 미래라는 것이 당신들에게 달렸다면
또 당신들의 꿈을 우리들에게 걸었다면
keep down keep down 이제 바꿔 당신들의 생각을 바꿔
이제 당신을 믿겠어. 기회를 주겠어

우리가 니맘을 세상을 바꿨어
we are x-teen hipi dont`t stop.look at me come on
모두놔 이제놔 무식하게 어렵게 살테다 이제는 바뀌어 갈 것이다
이렇게 찢어진 매맘 이해 해줄사람 어딜가도 없어 없어
he~~ 이 세상을 파붙이를 버리는 곳이 어딨어
빌러먹을 아무리 가난하고 살기 힘들다 해도
that`s all right bgiri be to be
영원히 행복하지 않길 간절히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