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경숙 섬김
주님 걸어가신 그 길을 나도 따라 갈 수 있나요

주님의 십자가 그 무거운 짐을 나도 지기를 원해요

서로 사랑하라신 말씀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면서 주님의 뜻을 행하리

연약한 나를 강하게 하시고 주님의 일꾼 삼으사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주님의 사랑 전하게 하소서

맘을 열어 손 내밀어 모두가 형제 자매니

이 땅 위에 주님의 평화가 이뤄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