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닉 Paradise(내가 쉴 곳)(Feat. Kebee. 정미란)
S.O Nick lovesong
내가 쉴곳 그곳은 바로 너
내곁에 머물러줘 내 곁에 함께해줘
우리 함께 걷던 그 길을 기억하니
너와나 서로의 손 꼭 붙잡고 있었지
니 마음 또 믿음, 뜨거운 가슴 따뜻한
사랑을 서로 나눠가졌지
사실 널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너무 벅차오르는 감정에 숨가뻣어
티격태격 생기는 오해 가슴아파서
속상해서 나 혼자 몰래 한숨만 쉬었어
주위의 눈초리 반대, 우리는 안될꺼란
말들이 널 아프게 했었니?
널위한 나 어릿광대, 너 울적할때
마다 미소짓게 만들었었던일 말야..
끝이 보이지 않는 방황의 끝에서 나 ..
눈부신 사랑의 빛을 보여준게 너야..
그 흔한 사랑아닌 참사랑 일깨워준
넌 나의 파라다이스 내 곁에 머물러줘 .
So I wanner be living for the love of you
내곁에 머물러줘..Oh baby baby~~
Cause you living my heart
그대와 나 paradise
눈오는 밤 손잡고 걷던 홍대 앞 거리..
길거리의 풍경.. 서로를 가깝게 한 원인 .
기억하니? 내가 준 초라한 은반지 ..
고맙다며 단번에 눈물흘렸던 너지.
얼마가지 않아 휘고, 또 녹이 슬어서
머쓱한 내 모습에 미소지어 주었어 .
한 겨울 커피 한잔 시켜 나눠마시며
우리 둘 미래를 그렸던 사랑의 추억..
너와 함께 하고파 이 세상을 함께 ..
"기쁨도 슬픔도 밝게 극복해 나갈게."
두 손을 잡고 그대와 나 파라다이스..
사랑을 가꿔 ..
하늘은 유난히 파랗다.
널 아낄게 내 모든 사랑의 믿음 흘러
끝끝내 이루어 변함없는 사랑으로 ..
각자의 영혼에 편안한 쉼터 한그루 ..
따가운 햇볕을 가려준 (넌)푸른나무그늘.
- 연 주 중 -
그땐 이해 할 수 없었던 너의 눈물 하나하나가..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이제 조금씩 이해가 가.
우린 처음부터 정신없이 빠져들었어.
서로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면서 .
그저 옆에 있어주길 매일기도했는데.
이별은 안돼. 니 손을 다시 잡을래 ..
거듭되는 내 말실수 ,
그게 사실은 너에게 작은 관심을 얻고
싶었던 어리석은 행동이었음을
이제 고백해 ... 그대여..
그 여린 손을 나에게.."
Can you please belive my love?..
I love you forever .
I'm so hopeless without your love loving you .
그대와 나 paradise.
So I wanner be living for the love of you
사랑한단 말 꼭 네게 속삭이고 싶어
앞으로도 함께 우리의 공간에서
가끔은 다투고 조금은 어색해진데도
우린 변함이 없을꺼야 사랑의 궤도
내게도 온 사랑 내 메마른 가슴속
촉촉한 사랑의 단비를 내려준 너
나만의 파라다이스 내곁에 머물러줘 ..
넌 나의 파라다이스 내곁에 함께해줘
사랑한단 말 꼭 네게 속삭이고 싶어
앞으로도 함께 우리의 공간에서
가끔은 다투고 조금은 어색해진데도
우린 변함이 없을꺼야 사랑의 궤도
내게도 온 사랑 내 메마른 가슴속
촉촉한 사랑의 단비를 내려준 너
나만의 파라다이스 내곁에 머물러줘 ..
넌 나의 파라다이스 내곁에 함께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