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트 고백(남자는 모른다...)
남자)미안해하지는 말아 순간 그냥 그랬던 거야.
오랜 친구로 지낸 널 볼 때마다 난 꿈꾸고 있었나봐.
그렇게 보지는 말아 그냥 아무 일 없던 거야
친한 친구일 뿐이란 너의 말에 좀 당황해 그런 거야.

(여자)어쩌지 나 모르겠어. 난 부끄러워 피했던 걸까?
나를 사랑한 다는 네 고백에 난 힘들어 져버렸어.

(남자)괜찮아! 나 예전처럼 널 만나면 더 많이 웃을 거야.
어설픈 사랑고백이 부담스러워 날 피할지 모르니깐.
솔직히 나 걱정이 돼. 난 여전히 너에게 점점 더 빠져가!
그냥 장난친 거라며 넘겼지만. 오! 이제 난 어떡해
(간주)
(여자)어떻게 넌 그날부터 어색한 미소만 지을까?
한번 튕겨 본 거라고 해볼까? 난 어떻게 해야 하나?

(남자)괜찮아! 나 예전처럼 널 만나면 더 많이 웃을 거야.
어설픈 사랑고백이 부담스러워 날 피할지 모르니깐.
솔직히 나 걱정이 돼. 난 여전히 너에게 점점 더 빠져가!
영화 속에나 나올 그 말도 안 될 그런 사랑에 빠졌어!

(여자)잠깐만 우리 얘기 좀 해!
(남자)이런 미련이 들킨 건 아닐까?
(같이)사실~! 나도~! 너를 원하나봐!

(남자)남자는 다 모르나봐! 여자들은 시간이 필요한 걸
혼자만 생각한대로 다 고백하고 또 상처를 받으니까.
여자는 내 생각처럼 급하게만 서둘면 점점 더 멀어져!
너를 모르고 사는 이 바보 같은 내 사랑을 받아줘!

message…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