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피 우리 헤어질까(Feat. 서령)
가슴이 저려와요
아프고 쓰려요
영원히 함께 할거란 약속
이제 끝인가요
더 이상 다가갈수 없는걸 알아요
용서를 바랄수도 없단걸
너무 잘 알아요
헤어지려한거 알았니
이 상황을 너에게 물어보며
원했던 그말 진실한 너의 대답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나의
답답함이 커져 미칠것만 같아
더 이상은 힘들것만 같아
우리 이제 그만 헤어질까
니가 더 이상은 싫어
진실 그 하나로 지켜온
우리 사이를 져버리고 가는너
니가 너무도 싫어
이제 더 이상은 힘들어 하지 않을거야
더 이상 너를 믿을수 없어
변명 들을수 없어
그 날 팔짱끼며 너에겐 미소만 보이고
곁에 있는 사람 그 표정 남달랐었지
그래도 나는 너의 대답 간절히 바랬지
주변 모든 시선들도
나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해
네 말을 전부 믿을래 라는 말에도
너는 답을 못해
네게 바랬던 믿음도 미래도
이젠 조각나 버렸어
가슴이 저려와요 아프고 쓰려요
영원히 함께 할거란 약속
이제 끝인가요
더 이상 다가갈수 없는걸 알아요
용서를 바랄수도 없단걸
너무 잘알아요
나의 가슴에 맺힌 그 사람의
웃는 미소들
깨져버린 너와의 달콤한 추억 회상들
이겨낼수 없어 힘없이 그려보네
너의 모습을
다시 부르기조차 싫은 이름을
가슴에 담고 살아 피지 못하는 한송이
상처입은 꽃이 되어버린 내마음이
바람에 날려 사라지길 바랄게
네가 어디에 있든 같은 상처받길 바랄게
수많은 밤을 한숨으로 지새며
분노에 덮혀 눈물에 가려지는
병신같은 내사랑아
가버려 지긋해 제발 내곁에서 떠나줘
답답해 그런 너를 잊지못해
그때를 생각하면 미칠것만 같은데
수많은 욕을 했어 그런데 내가 아파
지우려 노력했어 그런데 잊지못해
우리 헤어질까
우리 정말 헤어질수 있을까
사랑한 시간 돌아보면 행복해
그날을 정말 지울수만 있다면
우리 헤어질까
우리 정말 헤어질수 있을까
지우기 힘든 너의 이름 세글자
야속한 단어 사랑이란 세글자
그대를 잊고 있던 내가 더 미워서
눈물로 바라보는 그대가 너무나 아파서
말 없이 눈물만 흘리네요 말해요
그대를 배신한 나란 여자
용서 못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