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훈 마법의 성
믿을수 있나요
나의 꿈 속에서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은
수많은 어려움 뿐이자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 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손을 모아 기도 했죠
끝 없는 용기와 지헬 달라고
마법에 서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그대 나에손을 잡아 보아요
우리에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앞에 펼쳐질 세상은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마법에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에 동굴 속 머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에 손을 잡아
보아요
우리에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은
너무나 소중해 함께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