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내가 바라는 건


기억하고 있죠 어릴적 간직했던 하얀 그 꿈을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긴 시간이 지나 혼자란걸 느낄때
우리의 꿈도 조금씩 변해갔죠
힘이 들었죠 살아가는 일들이
혼자 이겨내야만 하는 허나 기억해요
언젠가 함께했던 그 시절 그 때
찬란하게 빛나던 우리의 꿈을
서로의 따뜻한 손길로 우린 다시
슬픈 눈물은 이젠 없어

가끔 힘이 들고 외롭다고 느낄때
눈물조차 나오지 않을 때도 잊진 말아요
보이지 않는 곳 그 어딘가에서 그
댈 지켜주는 나를 기억해요
힘이 들었죠 살아가는 일들이
혼자 이겨내야만 하는 허나 기억해요
언젠가 함께했던 그 시절 그 때
찬란하게 빛나던 우리의 꿈을
서로의 따뜻한 손길로 우린 다시
슬픈 눈물은 이젠 없어
이제 나의 손을 잡아요 그
대 고운 꿈 함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