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떠난 後愛(후애)
그녀는 지금 마음속에 이미 와 있던 거죠
발소리도 없이 눈처럼 와 있었죠
누가 그댈 부르면 그저 웃우여
그대도 웃는가요
어쩌면 내 기억속게 당신은 웃고만 있는가요
지울순 없을 거에요
잊을 순 있겠지만
미리 알 수 있다면
YOUR 크리스마스엔 사랑하는 거죠
[기다려요 기다릴 수 있어요]
언제까지나 [흰 눈이 내리고 또다시 녹은 후에도]
약속했던 크리스마슨데 기억나나요
다음번엔 꼭 웃으며 축하 하자던
지울 순 없을 거게요
잊을 순 있겠지만 [있겠지만]
미리 알 수 있다면 your 크리스마스엔 사랑하는거죠
[기다려요 기다릴 수 있어요]
언제까지나
[흰 눈이 내리고 도다시 녹은 후에도]
[기다려요]
기다릴 수 [기다릴 수 있어요]
[흰 눈이 내리고 또다시 녹은 후에도]
[기다려요 기다릴 수 있어요]
[흰 눈이 내리고 또다시 녹은 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