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열 다시
그 흔한 편지도 전화 한마디도 하지 못한 채로
그대를 그리워하는 나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 지나고 괜찮을 줄 알았어
견딜만할거라 생각했었어
그 무슨 마음이라도 서로 사랑했던 우리
그리움 그 하나가 서로의 맘속에 멍으로 남을테니
그대가 내게 준 사랑으로 내가 일어섰듯이
이제 내가 할께요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이제 다시 시작해요
약속해요 우리 잊지 말아요
그대의 짝은 바로 나란 것을

그 무슨 마음이라도 서로 사랑했던 우리
그리움 그 하나가 서로의 맘속에 멍으로 남을테니
그대가 내게 준 사랑으로 내가 일어섰듯이
이제 내가 할께요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이제 다시 시작해요
약속해요 우리 잊지 말아요
그대마음 다시 울지 않게 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