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샤니 바보같은 사랑
생각해보면 그때는 정말 바보 같았지
그대로 너를 떠나보내고 난 가만 있었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지 너의 뒷모습만 바라보았지
그대로 떠나가라 그대로 떠나가라 너에게 남은 사랑은
이젠 없다고 돌아보지 말라고 했지만 난 자꾸 너를 봐
난 자꾸 너의 뒤를봐 그대로 떠나가라 그대로 떠나가라

넌 이제 나의 사랑이 될수 없다고 아무말 없이 가라했지만
난 눈물이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내려 사랑했던 너는
떠나버리고 나만 혼자 남게 되었어 넌 이제 없어
이렇게 혼자 울고 있지만 눈물 닦아 줄 너는 내곁에 없잖아
눈물이 멈추질 않아

* 조금만 너를 이해했었다면 조금만 너를 사랑했었다면
이렇게 울고 있지 않을텐데 이렇게 슬프지 않을텐데
이제는 네가 보고 싶어 졌어 이제는 다시 사랑하고 싶어
미안해 너를 사랑하고 있어 나는 너를 기다려

돌아와줘 널 기다리는 내게로 돌아와 다시 돌아와
이렇게 부르고 있어 내게 돌아와 돌아와줘
너를 기다리고 있을 내게로
다시 돌아와 내게 돌아와 이렇게 널 부르고 있어
내게 돌아와

* 나 이렇게 그대를 기다리면 그대 내게로 다시 올 수 있을까
너를 미워할 순 없어 사랑이 남아 우리 이대로 지금 이대로
떠나간 그날 이후 헤어진채 서로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만
하는지 난 기다려 너를 그댈 아직 너를 사랑해 그댈 기다려
아직 사랑하기에 돌아와줘 너를 기다리고 있는 내게로
다시 돌아와줘 내게 돌아와
이렇게 널 부르고 있어 내게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