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어머니
어릴 때 업어주시던 어머님모습
꽃같이 곱던 그 얼굴 지금은 늙으셨네
어머니 어머니 우리 어머니
따듯한 사랑으로 우리를 키워주신
어머님 어머님 오래사세요

울면은 달래주시던 어머님 손길
달처럼 곱던 그 모습 이제는 늙으셨네
어머님 어머님 우리 어머님
한평생 다 하도록 젊음을 다 바치신
어머님 어머님 오래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