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피 3차 성징
작사.곡 한영훈
편곡 tacopy

아침에 일어나 보니 왠지 낯설은 이 느낌
그녀는 어디로 가고 아직도 설레고 있어
이제는 무얼 할까? 노래를 불러볼까?
지나가는 아가씨 날 보는 듯 한데
어제처럼 그렇게 사랑을 찾아갈까?

오늘은 좀 더 내 키가 자랐지
어때 보다 더 멋져 보이잖니
왠지 모르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너에게로

아직도 모르고 있어 내가 어디에 있는지
그녀는 사라져 갔어 지금도 바라고 있어
밖으로 나가 볼까? 여행을 떠나볼까?
나를 보는 아가씨 날 좋아한다면
어제처럼 그렇게 사랑을 나눠볼까?

오늘은 좀 더 내 키가 자랐지
어때 보다 더 멋져 보이잖니
왠지 모르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너에게로

조금씩 날 그렇게 찾아오지 말아야
할텐데 이렇게 내버려 두지 않아
아침이 올 때 까지 잊어버릴수만 있다면

우-우우우

오늘은 좀 더 내 키가 자랐지
어때 보다 더 멋져 보이잖니
왠지 모르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랄라라 라 랄라라 랄라라 라랄라라
랄라라 나를 지워버릴꺼야
랄라라 라 랄라라 랄라라 라랄라라
이제는 너를 찾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