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원 186장
1.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 날 오라하신다
2. 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 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주시네
3. 날 오라 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얻게 함일세
4. 큰 죄인 복받아 빌 길을 얻었네
한 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 주소서
5. 그 피가 맘 속에 큰 증거 됩니다
내 기도 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소서

후렴)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주소서 (아 -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