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82 나
바람머리 휘날리며
드디어 내가 왔다
너무나 멋있는 sexyface 괜찮네

나를 쳐다보는 시선
그녀들의 수근대는 숨소리

하지만 가진 것은 하나없고
배경도 없고 피할 수 없는
나의 운명 하지만 기대하시라
영화같은 나의 인생

눈물없인 볼수 없고
웃을 수 밖에 없는

나만의 파란만장한 일대기
너희들은 모두 나의 뒤에 대기
이제 내가 나가신다
여기는 내가 접수한다

everybody say nanana

모두 다 비켜라 내겐 승리뿐이다
두려워 하지마 나의 앞은 탄탄대로
say hey~ (hey) ho~ (ho)
눈치는 보지마
폭풍같은 열정으로 뚫고 나가라
나를 무시하는
너희들은 패배뿐이다
everybody say na~~~
골목길 접어들어
눈에 띈 sexy lady

나의 시선은 적중
또다시 수작한판 걸려는데

갑자기 출현한 불한당 놈들의
한마디
허이 그림 좋은디
이 말에 나는 발끈
나의 두 주먹은 불끈

두 눈에 불똥이 튀어
정의의 펀치를 날리고

그녀 앞에 당당히 섰지
알고보니 그녀의 오라버니

정말로 나는 왜 이렇게 꼬이니
에라 나도 모르겠다
스타일 구겨진다

그래도 폼나게 사라지련다

< 간주중 >
오늘은 몸이 근질 근질
간만에 목욕탕을 다녀오던 길에

힘겹게 목을 빼고 침 흘리며
여탕을 훔쳐보는 불한당의 뒤통수
내가 가만 있을 소냐
정의의 사도가 나가신다

그래 너 잘 걸렸다
몸이나 풀어보자

드디어 날라간 이단 옆차기에
쌍코피를 흩날리며 맨땅에 헤딩

고개 들어 나를 보는 멍한 얼굴
알고보니 그녀의 오라버니

에라 나도 모르겠다
스타일 구겨진다
그래도 폼나게 사라지련다

모두 다 비켜라 내겐 승리뿐이다

두려워 하지마 나의 앞은 탄탄대로
say hey~ (hey) ho~ (ho)
눈치는 보지마
폭풍같은 열정으로 뚫고 나가라

나를 무시하는
너희들은 패배뿐이다

everybody say na~~
나를 무시하는
너희들은 패배뿐이다
everybody say 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