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파(Bonfa)책갈피(feat. Flowa)
- Flowa
i stand alone in the loneliness
i don`t like to be alone
i need you
i can always find my way when just only you are here

- Flowa & Bonfa
아름다운 눈빛 속에 비쳐 in your eyes
어째 또 그리움 밀려드네 on tonight (on tonight~~)
순간 머릿 속 only you
기분 좋은 꿈 feel so good
그래 이대로만 oh so long
되돌릴 수 없는 후회만 남아
그때 돌이킬 순 없었나
그냥 뱉어버린 그 말 say good bye
하는 수 없이 소리 없는 울음 삼켜내고
다시 청한 sleep sleep
깨져버린 dream dream
그저 난 한숨 섞인 cryin`

- Flowa

- Bonfa
쓸데없는 이야긴 마침표.
창 밖엔 햇살이 간지럽히고
졸린 눈 비벼 베개를 애인 삼아 꽉 껴안고 잠을 청해보지만.
화가 치밀어 벽을 치며 잠을 청해보지만.
새 아침이면 변한건 없어 내 모습 그대로 같아
까라멜로마끼아또 와 그린티뿌라푸찌노
mega box. cgv. 강남city. kinno
california. seoul korea. new york city. mexico.
fly me to the moon. somewhere over the rainbow.
계속 쓰러져도 나는 다시 또 stand up

숨이 목구멍 끝까지 꽉 막혀도 step up
힘들고 싶지않아 외롭고 싶지 않아 절대로 지지않아 노래를 부르면 돼
break the spell 거짓된 각자 나름의 style도
내게 주어진 행동 준비에는 결과의 책임도
감정의 파편이 내 맘속 구석에 쳐박혀

- Flowa

- Bonfa
한번도 닿지도 못한 네 손가락 사이엔
어느새 반짝 삐까뻔쩍 반지가 자리잡고
눈물의 끝에 보이는 나만의 모습은 진정 내게로 다가와 다 끝났어
그래서 계속해서 나오는 말을 나는 지켜보겠어
또 내 모든 게다 깨짐의 시간까지 깨나 걸렸고
다시금 눈물을 짓네 맘속은 너였지 억지웃음을 짓네
그대는 너무나 착해 하지만 난 부족해
도둑질 삽질 사랑했던 모든 사람
모든 게다 실타래 같이 엉켜있어 하늘은 파래
빛 바래진 내 한 장의 사진 12월부터 내 눈에 붙어 내 눈을 가려
햇빛보다 가련해 빛나는 그녀와 나
서서 기다린 망부석이 나라면 좋겠어 i`m a sucka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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