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 숲속작은집
(어 여기가 어디야 엄마엄마 나 몰라 무서워)
숲 속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숲 속 작은집 창가에 작은 아이가 섰는데
토끼 한 마리가 뛰어와 문 두드리며 하는 말
음 날 좀 살려주세요 음 날 좀 살려줘
날 살려주지 않으면 포수가 빵 쏜대요
작은 토끼야 들어와 편히 쉬어라
(엄머 포수갔네 하하하)
(저 여기서 신세 좀 질게요 호호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