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그래..
왠지 오늘 밤에는 그대가 너무 보고 싶어서 늘 받지 않는
그대 전화를 또 다시 걸어보았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그대의 목소리를 듣다가 나란걸
들켜 버릴 것 같아 그냥 끊어 버렸어.
좋은 남자 친구가 생겼단 소식 들었어
그래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겠지
나처럼 힘들어선 안돼 그럼 안돼 그댄 행복해야해
사랑하는 그대 떠나버린 나를 원망할 테지만
부디 모르길 바랄게 내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