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Without

작사:이동윤/작곡.편곡:안정훈)

언제나 저 먼 곳 어디로 나를 두고 떠난 소중한
너기에 아주 조금씩 멀어져가지만 나 이대로 그냥 서
있을 수밖에 어두워진 너의 슬픈 눈가에 비친 초라
해진 내 모습이 보여 혼자서 살아갈 많은 날 두려워
니가 없는 이 세상이

*이대로 떠나는 널 보고만 있어 널 따라갈 수 없는 내가
원망스러워 이제 다시는 널 볼 수는 없지만 우리의
추억 남아있잖아 오늘도 지울수 없었지 마지막 너의
뒷모습*

어두워진 너의 슬픈 눈가에 비친 초라해진 내 모습이
보여 혼자서 살아갈 많은 날 두려워 니가 없는 이
세상이 붙잡지 못했던 내 자신이 싫어 이렇게 후회해도
아무 소용 없잖아 마지막 떠나는 그 시간 온다면 또
다시 너를 보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