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민 심장마비
하얀 얼굴에 비친 그녀의 엷은 미소가
날 미치게 했어 하루 종일 나 상상에 빠져
아무런 일도 잡히지가 않아
내가 살아온 날 동안 이런 느낌 처음이야
가슴이 터질 것 같아

이상해 정말 나 어디 아픈가봐 오늘도 나의
그녀를 봤죠 수없이 생각 했던 얘기도
그녀 앞에선 까맣게 잊혀지죠 내일도
다시 만나게 되면 수없이 생각했던 얘기를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말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