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왕자님 風の旅人


重(なさ)ねてきた 日日(ひび)が 君(きみ)を 少(すこ)しづつ 變(か)えていった
카사네테키타 히비가 키미오 스코시즈츠 카에테이잇타
반복되어온 나날들이 너를 조금씩 바꾸어갔지
思(おも)い出(で)は いつも 優(やさ)しく 君(きみ)を つつんでくれる
오모이데와 이츠모 야사시쿠 키미오 츠츠은데쿠레루
추억은 언제나 부드럽게 너를 감싸주네

屆(とど)かぬ 想(おも)いだけを 胸(むね)の 奧(おく)に 隱(かく)しながら
토도카누 오모이다케오 무메노 오쿠니 카쿠시나가라
전해지지 않는 마음만을 가슴 속에 숨기면서
小(ちい)さな 手(て)を 握(にぎ)りしめて
치이사나 테오 니기리시메테
조그만 손을 꼭 쥐네

見上(みあ)げた 空(そら)に 君(きみ)は 自分(じぶん)の 影(かげ)を 探(さが)している
미아게타 소라니 키미와 지부운노 카게오 사가시테루
올려다 본 하늘에 너는 자신의 모습을 찾고 있네
傷(きず)ついた 事(こと)で 氣付(きづ)いた 優(やさ)しさを 感(かん)じている
키즈츠이타 코토데 키즈이타 야사시사오 카음지테이루
상처입어서 깨닫게 된 상냥함을 느끼고 있어

靑(あお)い 陽射(ひざ)しの 中(なか)で 强(つよ)く 生(う)まれ變(か)わる 爲(ため)に
아오이 히자시노 나카데 츠요쿠 우마레카와루 타메니
푸른 햇볓 속에서 강하게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明日(あした)に 迷(まよ)わない 爲(ため)に
아시타니 마요와나이타메니
내일에 방황하지 않기 위해서

遠(とお)く 驅(か)け出(だ)した 背中(せなか)に 風(かぜ)を 受(う)けて
토오쿠 카케다시타 세나카니 카제오 우케테
멀리 내달리기 시작한 등에 바람을 맞으며
終(お)わらない 旅路(たびみち)を 忘(わす)れないように
오와라나이 타비미치오 와스레나이요오니
끝나지않는 여행길을 잊지 않도록
風(かぜ)の 旅人(たびびと)は いつでも その 胸(むね)を
카제노 타비비토와 이츠데모 소노 무네오
바람의 여행자는 언제라도 그 가슴을
新(あたら)しい 世界(せかい)へと 運(はこ)んでくれる
아타라시이 세카이에토 하코은데쿠레루
새로운 세상으로 날라주네
輝(かがや)いていく 日日(ひび)へと
카가야이테이쿠 히비에토
빛나가는 나날들로

ありのままの 君(きみ)で いる 爲(ため)に 君(きみ)は 變(か)わっていく
아리노마마노 키미데 이루 타메니 키미와 카와앗테이쿠
있는 그대로의 너로 있기 위해 너는 변해가네
溫(あたた)かい 風(かぜ)が 旅(たび)の 始(はじ)まりを 敎(おし)えている
아타타카이 카제가 타비노 하지마리오 오시에테이루
따스한 바람이 여행의 시작을 알려주고 있어

どこかに 轉(ころ)がっている 君(きみ)の カケラを 探(さが)しに
도코카니 코로가앗테이루 키미노 카케라오 사가시니
어딘가에 구르고 있는 너의 파편을 찾으려고
明日(あした)を 描(えが)く 夢(ゆめ)を 見(み)て
아시타오 에가쿠 유메오 미테
내일을 그리는 꿈을 꿔

遠(とお)く 驅(か)け出(だ)した 背中(せなか)に 風(かぜ)を 受(う)けて
토오쿠 카케다시타 세나카니 카제오 우케테
멀리 내달리기 시작한 등에 바람을 맞으며
終(お)わらない 旅路(たびみち)を 忘(わす)れないように
오와라나이 타비미치오 와스레나이요오니
끝나지않는 여행길을 잊지 않도록
風(かぜ)の 旅人(たびびと)は いつでも その 胸(むね)を
카제노 타비비토와 이츠데모 소노 무네오
바람의 여행자는 언제라도 그 가슴을
新(あたら)しい 世界(せかい)へと 運(はこ)んでくれる
아타라시이 세카이에토 하코은데쿠레루
새로운 세상으로 날라주네
輝(かがや)いていく 日日(ひび)へと
카가야이테이쿠 히비에토
빛나가는 나날들로

遠(とお)く 驅(か)け出(だ)した 背中(せなか)に 風(かぜ)を 受(う)けて
토오쿠 카케다시타 세나카니 카제오 우케테
멀리 내달리기 시작한 등에 바람을 맞으며
終(お)わらない 旅路(たびみち)を 忘(わす)れないように
오와라나이 타비미치오 와스레나이요오니
끝나지않는 여행길을 잊지 않도록
風(かぜ)の 旅人(たびびと)は いつでも その 胸(むね)を
카제노 타비비토와 이츠데모 소노 무네오
바람의 여행자는 언제라도 그 가슴을
新(あたら)しい 世界(せかい)へと 運(はこ)んでくれる
아타라시이 세카이에토 하코은데쿠레루
새로운 세상으로 날라주네
輝(かがや)いていく 日日(ひび)へと
카가야이테이쿠 히비에토
빛나가는 나날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