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하얀 미소

살며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날 깨워)
향기롭던 너의 향기 내 기억속에 떠올라 (우~~아)
따뜻한 커피처럼 달콤했던 널 (꿈 꾸네)
하지만 이젠 모든것이 꿈이었을 뿐 (우~~~아~아)

돌아가고 싶던 시간 아무것도 없어도 행복했었던
가슴속에 서로를 묻고 그냥 그렇게 떠나가버린 시간

현실은 나를 항상 바쁘게하지 (정신없이)
아픈 상처 또한 그렇게 아물어가고 (우~~아)
너 만은 영원히 남을것 같았어 (언제나)
하지만 모두 지나버린 꿈일 뿐이지 (우~~아~아)

돌아가고 싶던 시간 하지만 왠지 그냥 서글퍼지는
그래도 너를 생각해 새 하얗게 나를 보던~~~ (너의 미소)

안녕이란 말 대신 웃음을 내게 보이던
너의 그 새하얀 미소 영원히 내 가슴에 남아서~

안녕이란 말 대신 웃음을 내게 보이던
너의 그 새하얀 미소 영원히 내 가슴에 남아서
이렇게 혼자 있으면 너무도 보고 싶은데
그렇게 널 보내버린 날 원망하고 있을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