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골매 작은 입술
그대 맑은 두눈이 호수처럼 빛나면
나는 그대의 조각배로 남겠소
그대 작은 입술이 꽃잎처럼 빛나면
그대의 해맑은 미소 바라보네
그 아름다운 사랑이 내마음 슬픈 상처로
아 이제는 가버린 다시 못올 순간들
그러나 나 당신 위해 노래하리라

그대 맑은 두눈에 어둠이 밀려오면
나는 그대의 그림자로 남겠소
그대 작은 입술에 슬픔이 다가오면
그대의 해맑은 미소가 생각나네
그 아름다운 추억이 내마음 깊은 상처로
아 이제는 지나간 다시 그리운 순간들
그러나 나 당신 위해 노래하리라
그러나 나 당신 위해 노래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