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국 깜보(Samba)
어느 겨울밤 집을 나섰다 기차를 희망을 찾아간다 잊을수 없는 나의 친구야 잘있거라
추운 겨울밤 아픈 나를 업고 말없이 뛰는 애뜻한 너의 등을 잊을 수 없어
너는 나이고 나는 너이다 나는 너를 생각한다 나를 위한 너의 말
자랑스런 나의 친구 세상 어느곳에서도 바람처럼 구름처럼 너의 말 따르면서 살아가리라는 것을

추운 겨울밤 헤어지던 우린 흐르는 눈물 마주보던 그 눈빛을 잊을 수 없어
너는 나이고 나는 너이다 나는 너를 생각한다 힘이 들어 울때마다
사랑한다 나의 친구 세상이 우릴 버려도 바람처럼 구름처럼 그리워도 볼수 없는 보고픈 내 친구
너는 나이고 나는 너이다 나는 너를 생각한다 힘이 들어 울때마다
사랑한다 나의 친구 세상이 우릴 버려도 바람처럼 구름처럼 우리 갈길 끝없어도 너는나 나는너
바람처럼 구름처럼 우리갈길 끝없어도 너는 나 나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