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와 덕이 일기장
우리들의 마음엔 푸른 꿈이 있지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우리만이 알아요
서로서로 손잡고 정답게 얘기해요
하늘을 나는 새들도 우릴 보고 웃네요
라라라 땡땡땡 땡땡 종이 울려요
우리의 마음을 노래하는
즐거운 하루가 지나고 밤이 오면은
슬그머니 서운해요
오늘 하루 지나면 다시 만날 친구들
안녕이란 말은 말자고 일기장에 썼지요

라라라 땡땡땡 땡땡 종이 울려요
우리의 마음을 노래하는
즐거운 하루가 지나고 밤이 오면은
슬그머니 서운해요
오늘 하루 지나면 다시 만날 친구들
안녕이란 말은 말자고 일기장에 썼지요
일기장에 썼지요 일기장에 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