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일 체념
한광일..체념

난 그런때가 있었지
세상에 너 하나로 충분할꺼라 믿었던 그때
너만을 찾을수만 있다면
십년의 시간들도 난 아무렇지 않아

널 다시 포기 하라는
다시 모든걸 시작하라는
내친구의 말도 틀리지않아..

잊혀지겠지..긴시간이 흐른걸 알아
너를 위한 눈물만큼 힘들꺼야
.
.
널 이젠 포기 해야할
다시 모든걸 시작해야할
그 시간이 온걸 이젠 느껴져..

잊혀지겠지..긴시간이 흐른걸 알아
너를 위한 눈물만큼 힘들꺼야

돌아서설꺼야..이제라도 아프지않게
모든게 다 그렇게 변하잖아..

[내 마음에도 너라는 비가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