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일청 이렇게될줄알면서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했지만
차가운 이별의 계절 너무나 빨리 왔네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잊혀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지워야만 될 우리는 비련의 연인

청춘은 야위어가고 세월은 깊어가는데
한번간 내님의 사랑은 돌아올 기약없네
이렇게 될줄 알면서 그대를 보냈지만
다정한 그대 모습이 지워지질 않아요
그대는 아시겠지요~~
얼마나 사랑했는지~~
하지만 잊어야만 될 우리는 추억의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