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4집 하나 둘 셋 넷
다 잊고 싶어서 하나 둘 셋 넷 널 지웠어
아픈 사랑도 슬픈 이별도 지겨워서
내 품에 담고 있던 사진도 하나 둘 셋 넷 다 태우고
잊은 거라고 믿고 있는데(내게돌아온~)
넌 미안하다고 다시 잘하겠다고 또 나를 달래고
사랑한단 흔한 말 쉽게 뱉어냈지만
(너무늦었어. 웃고싶었어)
너를 사랑한 기억 버렸어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
(너무늦었어. 웃고싶었어)
흘린 눈물 모아서 너를 떠내려 보냈어.
난 눈을 감고서 하나 둘 셋 넷 세어봤어
눈을 뜬 순간 난 니가 없기만 바라면서.
왜 맘에 담고 있던 사랑도 하나 둘 셋 넷 더 감추고(가리고)
그만 봐 라고 하고 있는데.(내게 돌아와)
넌 미안하다고 다시 잘하겠다고 또 나를 달래고
사랑 한단 흔한 말 쉽게 뱉어냈지만
(너무늦었어. 웃고싶었어)
너를 사랑한 기억 버렸어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
(너무늦었어. 웃고싶었어)
흘린 눈물 모아서 너를 떠내려 보냈어
너 없이도 잠들 수 있는 나라고
돌아서 애써 봐도 왜 가지 않니
더 버티면 흔들릴 나란걸 알고 그러니? 내게.... 내게....
(너무늦었어. 웃고싶었어)
이젠 너를 사랑한 기억 버렸어(난 살고 싶었어)처음부터 없었던
믿고 또 믿었어 잊었는데
(너무늦었어. 웃고싶었어) 흘린 눈물 모아서
너를 떠내려 보냈어
(너무늦었어. 웃고싶었어)
어~~~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