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기전사가
Ho~ Yeah~ 기전사가
대한의 노래다 우리의 혼이다
1920년도 그 때부터 벌써
강산이 8번이나 바뀌었어도
우리에게 남은 건
큰 애국정신과 형제와 전우다
떼지 못 한 한국인들이 긍지다

Hook)
Yeah! 형제여 힘을 내
전우여 힘을 내
Uh! 배달의 힘을 Right!

하늘은 미워한다 배달족의
자유를 억탈하는 왜적들을
삼천리 강산에 열혈이 끓어
분연히 일어나는 우리 독립군
맹세코 싸우고 또 싸우리니
성결한 전사를 하게 하소서

천국의 바닥이 금빛으로 빛나네
대한의 이 땅이 핏빛으로 물드네
피 비린 냄새 결사적 투쟁 이게 다 뭔데
자유를 위해 부른 노래(대한의 노래)
어미 잃은 대한의 허리 잘린 호랑이는
이유 없이 흘린 내 피에 오늘도 피 토하네
역사적 왜곡. 하늘에 맹세코 싸우고 또 싸우리니
성결한 전사를 하게 하소서

Hook)
Yeah! 형제여 힘을 내
전우여 힘을 내
Uh! 배달의 힘을 Right!

백두산의 바람은 불어 거칠고
압록강 얼음 위에 은월은 밝아
고국에 전해오는 피 비린 냄새
분하고 원통하다 우리 동족들
맹세코 싸우고 또 싸우리니
성결한 전사를 하게 하소서

지금의 꽃피는 봄도
예전의 시린 겨울의 풍파 속에서도
악착같이 버티고 버텼던 우리는 대한의 건아다

그래도 가슴 속 깊에 박혀있는 핵 속에는
병아리 잔털 같은 순정이 있는 남자다
오너라! 맞은 만큼 때리면 되지 않느냐
오너라! 쓰러지면 일어나면 되잖아
오너라
오너라
오너라

Yeah! 형제여 힘을 내
전우여 힘을 내
형님아 힘을 내
동생아 힘을 내
배달의 힘 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