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름 창세기전OST 템페스트 엔딩

저 바다의 푸른 빛처럼 영원한 우리 사랑..
그토록 만날수가 없어도 그대마음 느껴져요..

저 하늘의 구름처럼 떠도는 우리 사랑..
언젠가 만나는순간까지 그대 숨결 간직해요..

천년이 지나도 (우우~) 우리 모습이 변했어도
우리 지난날 약속했었죠..
서로가 다시 웃으며 언젠가 만날 그 날까지
기다릴거라 말했었죠..
아름다운 세상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