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소녀

foever 그대 곁을 떠나지 않아..

지금 그대 가난하다해도

나에겐 아무런 상관 없어요..

아니요 이런 작은 마음까지도

행여 그대 혼자 이겨내려

나를 피하려고 하지 말아요..

그대 나약하다해도 난 떠나지 않아..

혼자라는 외로움 잊어야 해요..

세상이 어리숙해도 내가 있잖아요..

이젠 힘이 들면 나에게 기대요 울어요..

내가 눈물 닦아 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