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Y 피크닉
문득 너를 보았어

들뜬 너의 눈빛과

저물어가는 붉은색하늘처럼

내맘까지 번져버린걸

너를지켜줄거야 너만 있어주면 돼

그렇게왔어 철없는 나이지만

이제 나도 시작할거야

눈에보이는것이 전부는아닐거야 내겐 바램

내가 좋아하는 너의 눈을 바라볼때면

나는 느껴 어렸을때 그런 감정

이길 끝에 다다라서 네게 말해 줄거야

포기했던 나의 꿈을 되살린건 너라고

나를 스쳐갔던건 모두 말할 순 없어

하지만 말야

이것만 알아줄래 니가 있어 내가 있단걸

눈에보이는것이 전부는아닐거야 내겐 바램

내가 좋아하는 너의 눈을 바라볼때면

나는 느껴 어렸을때 그런 감정

이길 끝에 다다라서 네게 말해 줄거야

포기했던 나의 꿈을 되살린건

내가 좋아하는 너의 눈을 바라볼때면

나는 느껴 어렸을때 그런 감정

이길 끝에 다다라서 네게 말해 줄거야

포기했던 나의 꿈을 되살린건 너라고

문득 너를 보았어

들뜬 너의 눈빛과

저물어가는 붉은색하늘처럼

내맘까지 번져버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