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쿤 총맞은것처럼
총맞은것처럼 정신이 너무 없어
웃음만 나와서 그냥 웃었어 그냥 웃었어 그냥

verse 1

허탈하게 웃으면 하나만 묻자하는 네게 ..
차디찬 모습으로 너를 떠나가는 내게 ..
어쩌다 너와 내가 이별을 하는지
어떻게해야 너를 잊을수가 있는지

난 모르겠죠.. 맘이 너무 아픈데 ..
흐르는 눈물 막을수가 없는데 ..
이렇게 그댈 떠나는 내맘도 아퍼 ..
내맘에 너가 너무나도 깊어 my luv is deeper ..

(hook)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참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구멍난 가슴이

verse 2

(다 내 잘못이야 ..)

그러니까 너를 떠나가지마란 말은 ..
하지말아죠 어쩔수없는 나의 맘은 ..
너가 없이는 나혼자 살아가다가는
흐른 눈물에 나 그저 잠겨 죽기만을 ..

눈과 귀를 잃어도
나 상관없어
팔과 다리를 다 잃어도
다 필요없어
너 하나 잃는것보단 나을테니까
너의 눈물에 내맘이 무너져 (내맘이 부서져..)

돌아서는 나를 따라 무작정 걷는
날 부르는 니 목소리 점점 흐려져
붙잡으려 애를써 소리쳐 불러봐도
어쩔수없는 내모습 맘이 너무도 아퍼

걱정마 조금만 아프면 나을꺼야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 만나게 될꺼야
널 처음본 그날 내 삶의 시계는 멈췄어
총맞은듯 내 심장은 지금 멈췄어

(hook)

구멍난 가슴에 우리 추억이 흘러 넘쳐
참아보려 해도 가슴을 막아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심장이 멈춰도 이렇게 아플 것 같진 않아
어떻게 좀 해줘 날 좀 치료해줘
이러다 내 가슴 다 망가져

(미안해 나는 더는 자신이 없어)
(나도 널보내는 맘이 너무 아퍼)

총맞은것처럼 정말
가슴이 너무 아파
이렇게 아픈데 이렇게 아픈데
살수가 있다는 게 이상해

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
그런거 나는 몰라 몰라
가슴이 뻥 뚫려 채울 수 없어서
죽을 만큼 아프기만 해

총맞은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