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욱 마지막사랑

넌 나의 마지막 사랑이야 더이상 이별은 없어
외로움이 싫어 방황했던 날들
이제는 기억조차 하지 않을거야
오늘밤 함께 떠나는 거야 저 푸른 바다곁으로
마지막 내사랑 너를 품에안고
붉은 태양처럼 힘차게 시작하는거야
새롭게 새롭게 다신 돌아올 수없는 시간을
뜨겁게 뜨겁게 남은 나의사랑
널 위해 아낌없이 태울꺼야
저 푸른바다로 떠나가자 너는
그저 날 믿고 따라오면 돼
이제는 세상걱정 하나 할것없어
(마지막 우리 사랑을 시작하는거야)
너에게 모든걸 주고싶어 원한다면
내 생명까지 나를 받아준 너 우리의
입맞춤 널위해 그무엇도 난 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