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소녀들아. 신화가 되어라
아직 어려서 안돼 한참 약해서 안돼
세상이 만든 기준 그 안에 갇혀 살았어

바보처럼 나조차 날 사랑 안 했던거야
이젠 다 바꿀꺼야.
내 심장이 뛰는 이유를 꼭 찾을래..

온 세상이 날 비웃어도
난 더 크게 웃어줄꺼야..
겁쟁이 난 어제까질 뿐(이)야
이 작은 두 손이 날개야..
커다란 내 꿈을 따라서
저 하늘을 날아 오를거야

남들 하는대로 해.. 남들 가는대로 가
남이 그려준 미래 내꺼라 착각했었어

바보처럼 나조차 날 믿지 못 했던거야
더 비겁하긴 싫어
실수하면 어때 실패보단 낫잖아

온 세상이 날 비웃어도
난 더 크게 웃어줄꺼야..
겁쟁이 난 어제까질 뿐(이)야
이 작은 두 손이 날개야..
커다란 내 꿈을 따라서
저 하늘을 날아 오를거야

날 비웃던 웃음소리가
응원의 그 함성소리로
`소녀들아.. 신화가 되어라..`

세상 사람 누구에게나
저 마다의 빛이 있다면
누군가의 별이 되고 싶어
이 작은 소녀가 할거야
이 작은 몸으로 할거야
온 세상을 들어 올릴거야

♣튀는나♣ toktoktg (say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