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경(배창자)내사랑황진이
(((((((((((내사랑황진이))))))))))

건너선 안될강을 한여인이 건너가고있 네~

누가누가 저여인의 가는길을 막을수 있나~

풀잎의 이슬처럼 허무한 것을~~

앞만보고 가는황진이~~

그 꽃망울 피웠건만 그향기가 너무짙구나~~

어이할꼬~~~ 어이할꼬~~ ~~

저 여인을 어~ 이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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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하고 험한산을 한여인이 넘고넘어가 네~

누가누가 저여인의 가는길을 막을수있나~~

동지섯달 설화처럼 허무한 것을~~

앞만보고 가는 황진이~~

그 꽃망울 피웠건만 그향기가 너무짙구나~~

어화~둥둥~~~ 내사랑아~

내사랑 황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