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찌 땡벌

아 당신은 못믿을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수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 치근 치근 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
아 당신은 야속한사람 아 당신은 모를사람
밉다가도 돌아서면 마음에 걸리는
마음 하나는 따뜻한사람
바람에 맴돌다 또 맴돌다 어딘가
기웃 기웃 기웃 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당신을 사랑해요 땡벌 당신을 좋아해요 땡벌
밉지만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해

님이시여 ! 사랑하는 사람끼리 우리 모두 서로
믿고 살아요 그럼 그 사랑은 영원히 무덤까지
같이 갈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영원한 행복과
사랑을 위하여 우리 모두 진실하게 살아요
맘씨 조은 아찌가 부탁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