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なを 忘れもの(잊어 버린 것)Instrument ver.


忘れもの(잊어 버린 것)

さよならの時間が?て 僕はちいさく笑う
사요나라노 지카응가 키떼 보쿠와 치이사쿠 와라우
작별의 시간이 와서 나는 살짝 웃었어
またこんど?う日まで いたずらに手をふる
마따코은도 아우히마데 이타즈라니 테오후루
다음에 만날 날까지 헛되이 손을 흔들어

追い風が君をさらって ちいさくなる背中にはもう
오이 카제가 키미오 사랏떼 치이사쿠 나루 세나카니와 모오
쫓아온 바람이 너를 데려가 조그맣게 된 등은 이제
?かないようなそんな?がした
토도카나이 요오나 소은나 키가시따
닿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
もう少しだけ僕と遊ぼう 消えちゃう前にそっと?(うなず)いて
모오 스코시다케 보쿠또 아소보오 키에챠우 마에니 솟또 우나즈이떼
조금만 더 나랑 놀자 사라져 버리기 전에 살짝 끄덕였어

あざやかに染まってゆく 夕暮れに包まれて
아자야카니 소맛떼유쿠 유우구레니 츠츠마레떼
선명하게 물들어가. 저녁놀에 안겨서
みなれたこの街に 僕は夏を想う
미나레따 코노 마찌니 보쿠와 나츠오 오모우
눈에 익은 이 거리에서 나는 여름을 생각해

足早に季節は過ぎ 出?った頃の僕らにはもう
아시바야니 키세츠와 스기 데앗따 고로노 보쿠라니와 모오
빠른 걸음으로 계절이 바뀌어 만났던 때의 우리들에겐 이제
?れないようなそんな?がした
모도레나이 요오나 소은나 키가시따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君を探してどこまでゆこう あてもないのに?いてみるよ
키미오 사가시떼 도코마데 유코오 아떼모나이노니 아루이떼미루요
너를 찾아서 어디까지라도 가자. 소용없는 짓이지만 걸어보자
この道は空へつづく 君が遠くみえる
코노 미치와 소라에 츠즈쿠 키미가 토오쿠 미에루
이 길은 하늘에 이어져 있어서 네가 멀리서 보여

出?った頃の僕らにはもう ?れないようなそんな?がした
데앗따 고로노 보쿠라니와 모오 모도레나이 요오나 소은나 키가시따
만났던 때의 우리들에겐 이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君を探してどこまでゆこう この道は空へつづく
키미오 사가시떼 도코마데 유코오 코노 미치와 소라에 츠즈쿠
너를 찾아서 어디까지라도 가자. 이 길은 하늘에 이어져 있어
明日になれば何もかも 忘れてしまう そんな?がして
아시타니 나레바 나니모카모 와스레떼 시마우 소은나 키가시떼
내일이 되면 무엇이든지 잊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
もう少しだけ僕と遊ぼう 大げさね なんて笑わないで
모오 스코시다케 보쿠또 아소보오 오오게사네 나은떼 와라와나이데
이제 조금만 나랑 놀자 `호들갑이네` 라니 웃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