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현숙 내마음은 언제나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대에게 향해도 그대 사랑 할 수 없는 슬픔에 이슬처럼 떠오르는 당신의 얼굴 하얀 손을 내밀며 그대 내게 주었던 그림처럼 아름다운 사연들 이내몸에 고이 접어 간직하겟소 나 이젠 그대 사랑에 진실이 담겨 이/ㅅ기에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