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데이(Brand New Day)사랑은 없다
끝은 없다고 믿어왔어
너를 보내고 돌아서 가는 날
사랑 했어 그저 한 마디 밖엔
할 수 없었던 너를 그냥 보내야 했어

네게 미쳤던 날들
그렇게 돌아섰던 너를
흐르는 눈을 감아 봐도
니가 자꾸 떠오르는데

그래 널 보내준다
눈부신 기억으로 널 지워본다
이제 내게 사랑은 없다

이젠 조금은 알 것 같아
너를 불러도 소용없다는 걸
사랑 했어 그저 이렇게 밖엔할 수 없었던
우린헤어져야만 했어

네게 미쳤던 날들
그렇게 돌아섰던
너를흐르는 눈을 감아봐도
니가 자꾸 떠오르는데
그래 널 보내준다
눈부신 기억으로 널 지워본다
이제 내게 사랑은 없다
다시 방안을 정리하고
니가 사줬던 옷을 버리고
익숙한 습관도 버릴 나니까

사랑은 없어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

네게 미쳤던 나를
그렇게 사랑했던 너를
눈물로 지워야만 하는
약한 여자이기 때문에
그래 널 떠나준다
눈부신 기억으로 널 남겨둔다
이제 다신 사랑은 없다

그래 널 떠나준다
눈부신 기억으로 널 남겨둔다
이제 다신 사랑은 없다... ご..~ 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