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 아침 눈뜰때부터 밤에 잠들때까지
[잉카(INCA) - 아침 눈뜰때부터 밤에 잠들때까지]

무심히 건낸 너의 그 차가운 한마디
지쳐간다고 힘들다는 그 말
구속이라고 집착이라고 하지만.
그런게 아냐 사랑하니까 그랬던 거야
이해해 주길 바래..

너를 사랑해 온통 니 생각 뿐야
아침 눈뜰때부터 밤에 잘들기 전까지
너를 사랑해 나의 사랑 이해해줘
세상 끝날때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을 뿐야
.
.
그렇게 지쳐 다시 너의 모습을 보며
내 마음은 아려오기만 해
미안해 어떻게 해야 힘들지 않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내게 말해줘 내게 알려줘
내게 한번더 기횔 줘..

너를 사랑해 온통 니 생각 뿐야
아침 눈뜰때부터 밤에 잘들기 전까지
너를 사랑해 나의 사랑 이해해줘
세상 끝날때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을 뿐야
.
.
너를 사랑해 온통 니 생각 뿐야
아침 눈뜰때부터 밤에 잘들기 전까지
너를 사랑해 나의 사랑 이해해줘
세상 끝날때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을 뿐야

우리 사일 위해 기도하고 있어
아름다운 사랑으로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게
너를 사랑해 온통 니 생각 뿐야
아침 눈뜰때부터 밤에 잘들기 전까지
너를 사랑해 나의 사랑 이해해줘
세상 끝날때까지 너와 함께 하고 싶을 뿐야

。가슴이 멈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