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소닉 마지막 편지(또 다른 진심)

진심)
얼마나 널 사랑한지 아니? 너가 얼마나 필요한지 아니?
나 없이도 그렇게 잘지낼 수 있니? 어김없이 매일 다가오는
외론 밤이 얼마나 무서운지 넌 아니? 수많은 약속들은 모두 깨진거니
그렇게 만만하던 나의 세상이 갑자기 이렇게 무서워질 수도 있니?
따뜻한 니 맘이 그 많던 낭만이 어딜가고 나만 혼자남았니
꿈같던 많은 시간들은 이제 고리타분한 사랑 얘기되어
내 맘에 머물면서 쓴웃음만 건네주겠지 이제....그러겠지
왜 우린 틀리다고 생각했지 왜..그렇고 그런 사랑노래
다 똑같이 우리드도 그 중하나겠지 괜찮지? 별일없지?
흠.나 웃겨 그지? 세상 모든 사람뿐만 아닌 자연속 보이지 않는 작은새들조차
우릴 부러워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모든게 두려워
내게 끊기는 전화 한통없는거지?지금 역시 나만 생각하고 있는거니?
정말 이제 이게 끝인건? 난 그저 좋은 가사하나 건진거니?

역시짐심)
웃기지 마라 우린 그저 끝난 것 뿐인데 이 세상이 내게 대체 뭐가 또 두려워
골가지 마라 세상이 뭐가 무서워 이렇게 편하게 잘 사는데 뭐가 무섭겠어
그 많던 사랑다 모두다 이젠 지워 남았던 미련다 모두다 이젠버려
웃기지 마라 끊기는 전화없는 것이! 정말로 너에게 난 너무 고마웠어
니 모습 너무나 예뻤다 모든 것들 내가 한 거짓말 모두다 이젠 잊어
웃기지 마라 이렇게 좋은 가사거리하나 생기게되어 정말루 난 고마웠어
너를 조금 빨리 잊어버릴꺼야 누가 뭐라해도 니가 뭐라해도
이제내게 너를위한 자리 지워버릴꺼야 너완 상관없어!
제발 좀 가버려 나타나지 좀 마 우연이라해도 제발 나와 마주치지마
어찌할지 몰라 돌아보지좀 마 제발 좀 가버려!

chorus]
웃기지마라 제발 좀 가라 내 앞에서 제발 없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