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훈 바다에서 태어난해

바-다-에~서-태~어-난~ 해-를-닮~고-싶~지~만~
그-렇-게~ 느~린-걸~음-도~ 왠~지~ 따~를-수~가~없~는-데~
돌~이~킬~수~ 없-는~길-을~ 자-꾸~뒤~만~보~며~ 걷~네~ 우~우우우~

소~중~한~사~람-아~ 내~게~머~물~순~없~나~
보~내-야~ 하~는-건-알~지-만~
내-가-감~당-해~야~할~ 아-쉬-움~이-너~무~커~
사~랑~한~사~람-아~ 오~래~머~물~순~없~나~
지~나-간~ 상~처-만~이~라-도~ 아~픔~없-이~
지-워-질~때~까~지-만~ 머-물~순~없~나~

보~고~싶~은~ 그-리~움-도~ 이-젠~익-숙~해-지~겠-지~
우~워~어워~ 워우~워어-아-아아-아아~

소~중~한~사~람-아~ 내~게~머~물~순~없~나~
보~내-야~ 하~는-건-알~지-만~
내-가-감~당-해~야~할~ 아-쉬-움~이-너~무~커~
사~랑~한~사~람-아~ 오~래~머~물~순~없~나~
지~나-간~ 상~처-만~이~라-도~ 아~픔~없-이~
지-워-질~때~까~지-만~ 머-물~순~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