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신연의 friend
봉신연의 - friend
ずっと探(さが)していた同(おな)じ瞳(ひとみ) 同(おな)じ夢(ゆめ)を抱(いだ)いてるmy friends
(즈읏토 사가시테이타 오나지히토미 오나지유메오 이다이테루 my friends)
계속 찾고 있었던 같은 눈동자 같은 꿈을 지닌 나의 친구들.
昨日(きのお)までの淚(なみだ) 今日(きょお)からの笑顔(えがお) そのすべてを 受(う)け止(と)めたい
(키노오마데노나미다 쿄오까라노에가오 소노스베떼오 우케토메따이)
어제까지의 눈물 오늘부터의 웃음 그 모든 걸 받아들이고싶어

朝(あさ)の雨(あめ)も夜(よる)の長(なが)い闇(やみ)も もう何(なに)も 怖(こわ)がらないで
(아사노아메모 요루노나가이야미모 모오나니모 코와가라나이데)
아침에 내리는 비도 밤의 기나긴 어둠도 이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마
僕(ぼく)はこの空(そら)のように 君(きみ)を强(つよ)く守(まも)る翼(つまさ)になって

(보쿠와 고노소라노요오니 키미오쯔요쿠 마모루 쯔바사니나앗테)
나는 이 하늘처럼 너를 굳건히 지킬 날개가 되어
はるかな時間(じかん)を飛(と)び越(こ)え 今始(みまはじ)まる未來(みらい) 君(きみ)にあげるよ
(하루카나 지카은오 토비코에 이마하지마루 미라이 키미니아게루요)
아득한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 시작되는 미래를 너에게 줄께
風(かぜ)に向(む)かい大地(だいち)を踏(ふ)みしめて 君(きみ)といつまでも生(い)きよう
(카제니 무카이 다이치오후미시메떼 키미또이쯔마데모이키요오)
바람을 향해 대지를 밟고 서서 너와 언제까지나 살아가겠어

その手(て)の溫(ぬく)もりで觸(ふ)れる世界(せかい) 優(やさ)しい光(ひかり)に 滿(み)ちてゆく
(소노떼노누쿠모리데 후레루세카이 야사시이히카리니 미치떼유쿠)
그 손의 따스함으로 느끼는 세계 부드러운 빛으로 가득차가
君(きみ)がそばにいるとそれだけで僕(ぼく)は 誰(だれ)より强(つよ)くなれるんだ
(키미가소바니이루토 소레다께데보쿠와 다레요리쯔요쿠 나레루은다)
네가 곁에 있으면 그것만으로 나는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어

めぐり逢(あ)えたこの小(ちい)さな奇跡(きせき) いつの日(ひ)か歷史(れきし)に 變(か)えて
(메구리아에타 고노치이사나키세키 이쯔노히카 레키시니카에테)
우리가 만날 수 있었던 이 조그마한 기적을 언젠가 역사로 바꾸어

僕(ぼく)はこの海(うみ)のように 君(きみ)の痛(いた)み悲(かな)しみ 癒(いや)せるように
(보쿠와 고노우미노요오니 키미노이타미 카나시미 이야세루요오니)
나는 이 바다와 같이 너의 아픔 슬픔 치유할 수 있도록
はるかな波間(なみま)を漂(ただよ)う遠(とお)い未來(みらい) 照(て)らす 燈(あか)りになるよ
(하루카나 나미마오타다요우 토오이미라이 테라스 아카리니나루요)
아득한 파도 사이를 떠다니는 먼 미래를 비추는 등불이 되겠어
長(なが)い旅(たび)が終(お)わりを告(つ)げるまで 君(きみ)と永遠(えいえん)を 生(い)きよう
(나가이타비가 오와리오쯔게루마데 키미또에이에응오 이키요오)
오랜 여행이 종말을 고할 때까지 너와 영원을 살아가겠어

僕(ぼく)はこの空(そら)のように 君(きみ)を强(つよ)く守(まも)る翼(つばさ)になって
(보쿠와 고노소라노요오니 키미오쯔요쿠 마모루쯔바사니 나앗테)
나는 이 하늘처럼 너를 굳건히 지킬 날개가 되어

はるかな時間(じかん)を飛(と)び越(こ)え 今始(いまはじ)まる未來(みらい) 君(きみ)にあげるよ
(하루카나 지카은오 토비코에 이마하지마루 미라이 키미니아게루요)
아득한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 시작되는 미래를 너에게 줄께
風(かぜ)に向(む)かい大地(だいち)を踏(ふ)みしめて 君(きみ)といつまでも 生(い)きよう
(카제니 무카이 다이치오후미시메떼 키미또이쯔마데모이키요오)
바람을 향해 대지를 밟고 서서 너와 언제까지나 살아가겠어

君(きみ)と永遠(えいえんうん)を生(い)きよう
(키미토 에이에응오 이키요오)
너와 영원을 살아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