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호 이연
시간이 흘러가도 그냥 그대로

살아서 숨을 쉬는 기억이 있어

지금 흔들리는 눈빛 속에서

가득 담긴 추억이 울고 있네

내 곁에 맴을 도는 이별의 흔적

어디에도 시선둘곳 없어

우리 이 세상을 등질때까지

서로 다른 인연으로 살겠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야

우리 사랑을 간직하고 살면서

착하고 따뜻한 마음

가지고 살아가다가

같은 때에 세상 떠나면

분명코 우린 다시 태어나서

또 다시 만~나서 사랑할거야

그땐 이별없이 죽는날까지

그대 곁에 있어 살아갈테야...
(Red곁에 언제나 함께 살아가고싶다...)
.
.
.
Blue 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