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달빛처럼
마치 꿈결처럼 여전히 희미한 그대모습
천천히 그대 눈을 감아봐요
내맘이 보일테니~
왜 난 그렇게 널 헤맸나요
그댄 여전히 내곁에 있는데
달빛처럼 안아 줄래요
그댄 내겐 마지막 그 사람일테니

푸른별빛처럼 여전히 그대는 빛나네요
다시는 그댈 볼수 없게 될까
많이 두려웠어요~
왜 난 그렇게 널 헤맸나요
그댄 여전히 내곁에 있는데
달빛처럼 안아 줄래요
그댄 내겐 마지막 그 사람일테니

내 영원한 사랑 내곁에 있어줘요
아주 오래도록..
왜 난 그렇게 널 헤맸나요
그댄 여전히 내곁에 있는데
달빛처럼 안아 줄래요
그댄 내겐 마지막 그사람일테니

변함없이 따뜻한 그 사랑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