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원 Nothing

아무것도 모른듯 돌아가야 하나요
아무일도 없는듯 그대 잊으려하죠

[반복]그럴 수 만 있다면 그렇게만 되준다면
나도 그걸 원치 않을 이유 내겐 없잖아요
난 괜찮아요 살아가는 동안
한번쯤은 갖고 싶어했던
그런 기억 늘 간직한 걸로 만족하면 돼죠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그런대로 잊을 수 있다면 떠나가요
그래요 한번 노력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