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4 너의 그 웃음이 좋아

너의 그 웃음이 좋아

너의 그 웃음이 좋아 너의 그 솔직함이 좋아

너의 어깨위에 부서지는 그 햇살이 나는 좋아

너의 그 슬픔이 좋아 너의 그 솔직함이 좋아

힘이 들땐 울수도 있지 뭐 그 눈물이 나는 좋아

*가슴을 열고 내손을 잡아 너의 그 슬픔과 이별할 수 있도록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봐 내가 그 눈물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여기 내가 서 있잖아

너의 그 느낌이 좋아 너의 그 표정들이 좋아

헝클어진 나를 비춰주는 그 맑음이 나는 좋아

》내용《

아이의 웃음 소리가 들린다. 너의 슬픔을 사랑하고. 그 눈물까지 감싸주고 싶다는
노래로 다소 무거울 듯한 노래지만 풍경은 밝음으로 표현한다.
그의 노래엔 단조가 없다. 특이한 것은 이 노래의 반주는 포크. 컨트리.
레게. 록이 함께 들리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것이다. `풍경`만의 하드코어라고 할까?